2007년 11월 13일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남성향수
◆ CK One
은은하면서 상큼한 레몬향이 매력적인 향수랍니다.
상큼하지만 따뜻함을 품고있는 향이라 은은향 향을 좋아하시는 남성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향이예요.
레몬향이 첨가되어 시원하고 쿨한 느낌을 주지만 마지막에 베이스노트의 향은 부드럽고 따뜻해서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수 있는 향수랍니다.
◆ CK Be
CK One이 출시된후 2년 뒤에 머스크향과 따뜻한 느낌을 더욱더 추가해서 만들어낸 향수랍니다. 이 향수는 유니섹스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향수로서 여성들 또한 즐겨 애용하기도 한답니다.
머스크향이 강조되어 지속력이 더 좋아진 향수랍니다.
4~5년 전에 유니섹스 모드라고 해서 의상도 향수도 중성적 이미지로 가는 패턴이 있었더랬죠.
그 때 이 CK Be 향수가 상당한 인기를 끌었답니다.
겐조(대나무 모양) 역시 중성적 이미지로 여성들이 많이 찾던 향수랍니다.
◆ 파코라반 울트라 바이올렛 맨
앰버그리하고 후레쉬 우디계열의 향이랍니다.
관능적이지만 현대화된 남성들에게 어울리는 향으로서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강한 남성미가 매우 뛰어난 럭셔리하지만 모던한 느낌의 향수랍니다.
또한 남성의 손에 딱 쥐어지게 디자인된 향수의 병이 특징적입니다.
유리와 메탈, 실리콘의 조화로 강한 시각적인 자극과 함께 현대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표현한 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 출근하는 남성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남성들 그리고 세련되고 샤프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너무 잘 맞는 향수인 것 같습니다.
◆ 이터너티 포 맨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이 조화로운 향수로서 감각적인 남성다움과 강한 자신감, 살아움직이는 생동감을 잘 표현한 향수랍니다.
베르가못과 레몬, 라벤더 그린의 신선한 그린계열의 탑노트를 시작해서 오렌지와 쟈스민, 장미, 은방울꽃의 신선한 플라워 후로랄 향의 미들노트, 샌들우드, 머스크, 이끼삼나무의 우디향의 베이스노트를 지닌 생동감 넘치는 남성향수랍니다.
요즘 같은 동창회 모임, 송년회 모임이 잦은 때 가볍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무겁지 않는 향이고 달콤한 그린계열의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준답니다.
◆ 다비도프 쿨워터 포 맨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성화장품중에 한가지랍니다.
건강하고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향수로서 부드럽고 신선한 감각을 지닌 향수랍니다. 또한 자신감과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모험을 사랑하는 활동적인 남성의 느낌을 지닌 향수랍니다.
상쾌하고 후레쉬한 플로랄 계통의 탑노트와 남성적인 스파이시가 따뜻하고 관능적인 머스트와 브랜딩 되어 로맨틱한 베이스노트를 연출해주는 로맨틱한 향수랍니다.
일반적으로 톡쏘는 강한 향이 느껴지는 향수라 조금 상쾌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벼운 모임이나 친구끼리의 모임, 사적인 모임에 나가실 때 사용하시면 좋은 향수죠.
◆ 버버리 위크앤드맨
시트러스 계열의 레몬향이 시워하고 상큼한 느낌을 주는 향수랍니다.
부드럽지만 매우 감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향수이기도 하죠.
이름처럼 한가하고 기분좋은 느낌을 유지하게 하는 이 향수는 소박하지만 풍요로움을 강조한 향수이기도 합니다.
향기 또한 전원생활을 연상케하는 시트러스 후로티 계열의 과일과 나뭇잎의 향으로 따뜻한 느낌을 풍부하게 전해준답니다.
시트러스향과 과일향의 탑노트에서 나뭇잎향과 백단나무향, 오크무스향과 달콤한 복숭아향의 미들노트 그리고 따뜻한 느낌의 무스크향의 베이스노트로 이루어진 고급스러운 향수입니다.
이 버버리 위크앤드맨은 출근하신는 분들보다는 이름처럼 주말을 즐기러 가시는 분들, 그리고 정장스타일보다는 캐쥬얼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향수입니다.
◆ 불가리 블루 옴므
향기의 한 성분인 징거, 담배꽃잎의 깊은 향이 주를 이루는 이 향수는 달콤하지만 신선한 향기가 브랜딩 되어진 매우 독특한 개성의 향수이기도 하죠.
진저와 담배꽃잎의 탑노트에서 은행잎, 나뭇잎향의 미들노트 그리고 강하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머스크향의 베이스노트로 남는 답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에고적인 면이 강한 이 향수는 자신감과 확신에 찬 남성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조금 고집이 있고 일에 관해서는 철두철미한 스타일의 남성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샤프하고 단호하게 보이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향이랍니다.
이렇듯 남성향수는 종류가 많긴 하지만 사회에 막 첫발을 내딛는 초보 남성들에게는 너무 역하지 않은 순하고 우디향과 머스크향이 들어간 따뜻한 느낌의 향수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캐주얼이나 정장에도 무난한 향이 가장 좋은 향수가 아닌가 하네요.
참고로 CK One 같은 경우는 향이 진한편이 아니라서 쓰기에는 6개월이 딱 알맞습니다..
그 이상은 향수도 유통기한이란게 존재하기에 쓰시다 보면 향도 연해지고 피부에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
참고해서 향수 사용하세요~~
은은하면서 상큼한 레몬향이 매력적인 향수랍니다.
상큼하지만 따뜻함을 품고있는 향이라 은은향 향을 좋아하시는 남성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향이예요.
레몬향이 첨가되어 시원하고 쿨한 느낌을 주지만 마지막에 베이스노트의 향은 부드럽고 따뜻해서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수 있는 향수랍니다.
◆ CK Be
CK One이 출시된후 2년 뒤에 머스크향과 따뜻한 느낌을 더욱더 추가해서 만들어낸 향수랍니다. 이 향수는 유니섹스한 느낌이 강하게 드는 향수로서 여성들 또한 즐겨 애용하기도 한답니다.
머스크향이 강조되어 지속력이 더 좋아진 향수랍니다.
4~5년 전에 유니섹스 모드라고 해서 의상도 향수도 중성적 이미지로 가는 패턴이 있었더랬죠.
그 때 이 CK Be 향수가 상당한 인기를 끌었답니다.
겐조(대나무 모양) 역시 중성적 이미지로 여성들이 많이 찾던 향수랍니다.
◆ 파코라반 울트라 바이올렛 맨
앰버그리하고 후레쉬 우디계열의 향이랍니다.
관능적이지만 현대화된 남성들에게 어울리는 향으로서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강한 남성미가 매우 뛰어난 럭셔리하지만 모던한 느낌의 향수랍니다.
또한 남성의 손에 딱 쥐어지게 디자인된 향수의 병이 특징적입니다.
유리와 메탈, 실리콘의 조화로 강한 시각적인 자극과 함께 현대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표현한 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처음 출근하는 남성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남성들 그리고 세련되고 샤프한 이미지를 좋아하는 남성들에게 너무 잘 맞는 향수인 것 같습니다.
◆ 이터너티 포 맨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이 조화로운 향수로서 감각적인 남성다움과 강한 자신감, 살아움직이는 생동감을 잘 표현한 향수랍니다.
베르가못과 레몬, 라벤더 그린의 신선한 그린계열의 탑노트를 시작해서 오렌지와 쟈스민, 장미, 은방울꽃의 신선한 플라워 후로랄 향의 미들노트, 샌들우드, 머스크, 이끼삼나무의 우디향의 베이스노트를 지닌 생동감 넘치는 남성향수랍니다.
요즘 같은 동창회 모임, 송년회 모임이 잦은 때 가볍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무겁지 않는 향이고 달콤한 그린계열의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준답니다.
◆ 다비도프 쿨워터 포 맨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남성화장품중에 한가지랍니다.
건강하고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향수로서 부드럽고 신선한 감각을 지닌 향수랍니다. 또한 자신감과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모험을 사랑하는 활동적인 남성의 느낌을 지닌 향수랍니다.
상쾌하고 후레쉬한 플로랄 계통의 탑노트와 남성적인 스파이시가 따뜻하고 관능적인 머스트와 브랜딩 되어 로맨틱한 베이스노트를 연출해주는 로맨틱한 향수랍니다.
일반적으로 톡쏘는 강한 향이 느껴지는 향수라 조금 상쾌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벼운 모임이나 친구끼리의 모임, 사적인 모임에 나가실 때 사용하시면 좋은 향수죠.
◆ 버버리 위크앤드맨
시트러스 계열의 레몬향이 시워하고 상큼한 느낌을 주는 향수랍니다.
부드럽지만 매우 감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향수이기도 하죠.
이름처럼 한가하고 기분좋은 느낌을 유지하게 하는 이 향수는 소박하지만 풍요로움을 강조한 향수이기도 합니다.
향기 또한 전원생활을 연상케하는 시트러스 후로티 계열의 과일과 나뭇잎의 향으로 따뜻한 느낌을 풍부하게 전해준답니다.
시트러스향과 과일향의 탑노트에서 나뭇잎향과 백단나무향, 오크무스향과 달콤한 복숭아향의 미들노트 그리고 따뜻한 느낌의 무스크향의 베이스노트로 이루어진 고급스러운 향수입니다.
이 버버리 위크앤드맨은 출근하신는 분들보다는 이름처럼 주말을 즐기러 가시는 분들, 그리고 정장스타일보다는 캐쥬얼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향수입니다.
◆ 불가리 블루 옴므
향기의 한 성분인 징거, 담배꽃잎의 깊은 향이 주를 이루는 이 향수는 달콤하지만 신선한 향기가 브랜딩 되어진 매우 독특한 개성의 향수이기도 하죠.
진저와 담배꽃잎의 탑노트에서 은행잎, 나뭇잎향의 미들노트 그리고 강하지만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머스크향의 베이스노트로 남는 답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에고적인 면이 강한 이 향수는 자신감과 확신에 찬 남성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조금 고집이 있고 일에 관해서는 철두철미한 스타일의 남성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자신의 이미지를 샤프하고 단호하게 보이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향이랍니다.
이렇듯 남성향수는 종류가 많긴 하지만 사회에 막 첫발을 내딛는 초보 남성들에게는 너무 역하지 않은 순하고 우디향과 머스크향이 들어간 따뜻한 느낌의 향수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캐주얼이나 정장에도 무난한 향이 가장 좋은 향수가 아닌가 하네요.
참고로 CK One 같은 경우는 향이 진한편이 아니라서 쓰기에는 6개월이 딱 알맞습니다..
그 이상은 향수도 유통기한이란게 존재하기에 쓰시다 보면 향도 연해지고 피부에 부작용이 생길수 있으니
참고해서 향수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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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13 14:31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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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겨울에는 따땃한 느낌의 향수가 좋죠 상큼하거나 톡 쏘는 놈들 보단...
하지만 저라면 남자답게 아저씨냄새 잔뜩나는 아라미스 하바나를 뿌리겠어요